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자수와 바느질로 뭉쳤습니다. 틈틈이 자수를 배우고 바느질을 익혀 실생활에 응용하고,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자속적인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여, 인생 이모작에 즐겁고 보람 있는 마음을 오래 공유하려는 소박한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