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소식+

자료실
50+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와 자료를 모았습니다.

[재단][보도자료] 어르신 ‘폰맹’ 탈출 도와드려요! 서울시, 중장년 IT지원단 모집 첨부파일 아이콘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정보화 취약계층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도와 생활 속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지원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세대통합,

앙코르커리어

창업을 계획하는 50+세대라면①

세 차례에 걸쳐 창업 지원 관련 정보를 정리하려 합니다. 먼저 이 글에서는 서울시가 설립한 창업 지원 기관과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연관키워드 :

서울시,

창업,

창업지원

[재단][50+리포트] 09호 <세대통합>

[50+리포트] 09호 <세대통합>

연관키워드 :

서울시,

세대통합,

재단

[재단][보도자료] 서울시-성공회대, 50+세대 인생2막 롤 모델 양성 첨부파일 아이콘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6일(수) 성공회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0+세대를 위한 상담, 교육 및 일자리 지원을 확대한다.

연관키워드 :

남부캠퍼스,

인생재설계,

커리어모색

[재단][50+리포트] 09호-① 세대를 잇는 길은 어디로 열려 있는가

<50+칼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세대 갈등이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 노년 세대가 위기의식을 느껴 아래 세대를 품으려는 마음을 갖지 못하고, 저출산으로 인해 젊은 세대가 윗세대를 이해하는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 시민사회의 차원에서 경험을 나누어야 한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는 힘들었던 시기와 고도성장 시기의 중간에 있던 경험으로 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사회적관계,

세대통합

[재단][50+리포트] 09호-② 서울시 청년(2030)세대와 중장년(5060)세대의 인식 비교

<50+인포그래픽> 서울시 청년세대와 중장년세대가 인식하고 있는 '삶의 가치와 공동체 인식', '참여와 이념', '소통과 갈등'을 통계적 수치로 비교해 본다.

연관키워드 :

사회적관계,

서울시,

세대통합

[재단][50+리포트] 09호-③ (문화) 50+세대 공감의 문화예술교육

<국내50+동향> 문화예술교육은 예술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도록 한다. 그 중에서도 50+ 세대 공감 문화예술교육은 학습참여 → 자발적 실천 → 사회적 관심확장이라는 순환구조로 이루어진다. 50+ 세대를 ‘위한’ 학습의 과정이 50+ 세대에 ‘의한’ 문화보육 활동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은 50+ 세대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넓혀 세대 공동체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연관키워드 :

문화예술,

서울시,

세대통합

[재단][50+리포트] 09호-④ (주거)“쫌 앞서가는 가족”이 살아가는 집 : 세대갈등을 넘어 세대 간 협력과 공존의 공간으로

집에 관한 세대 갈등을 해결할 방법은 세대 간 주거공유이다. 그 예로 대학가에서 장노년이 대학생에게 저렴한 값으로 방을 빌려주는 ‘한지붕 세대공감’ 사업과, 다양한 연령층이 같은 목적으로 모여사는 ‘공동체주택’이 있다. 더함플러스협동조합은 ‘50+세대를 위한 주거전환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50+세대의 주거안정과, 함께하는 삶을 돕는다.

연관키워드 :

가족,

세대통합,

재단

[재단][50+리포트] 09호-⑤ (창업창직) 청년과 중장년 세대가 함께 창업하는 ‘세대융합 창업 캠퍼스’

<국내50+동향>‘세대융합 창업 캠퍼스’는 ‘세대융합’이라는 과제를 ‘창업’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가고 있다. 청년과 장년의 역할 분담에 대한 합의를 끌어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았다. 하지만 청년과 기성 세대 간의 갈등을 해결할 방법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연관키워드 :

세대통합,

일,

창업

[재단][50+리포트] 09호-⑥ (프로그램) 사회적 자원 교류를 촉진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세대 통합 프로그램

<국내50+동향> 50+세대가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자원화하기 위해 재단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50+세대의 자원 교환 촉매제 역할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섹터, 2섹터, 3섹터 간, 세대 및 계층 간, 지역 간 효율적으로 자원이 순환되는데 50+세대의 역할이 최대화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그 중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은 자원의 순환을 넘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세대 간 갈등의 문제를 치유하고 해결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관키워드 :

서울시,

세대통합,

재단

[재단][50+리포트] 09호-⑦ (독일) 베를린의의 모든 세대가 만나는 곳 '크리에이티브하우스'

<해외50+동향>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크리에이티브하우스 베를린은 ‘다세대하우스’, ‘가족센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한데 어우러진 특별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아이들과 부모, 어르신들이 한데 모여 수업,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연관키워드 :

마을공동체,

세대통합

[재단][50+리포트] 09호-⑧ (미국) 앙코르닷오르그 제너레이션투제너레이션

<해외50+동향> 앙코르닷오르그의 ‘제너레이션투제너레이션’ 캠페인은 만 50세 이상인 사람들이 지역 내 청소년 지원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다. 비영리 기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501 커먼즈와 제휴를 맺어 역량을 강화 하였다. 이는 50+세대가 젊은 세대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한국에서 50+ 캠페인을 기획할 때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사회적관계,

세대통합

[재단][50+리포트] 09호-⑨ (미국) 미국 은퇴자와 지역 대학생 멘토 매칭 프로그램

<해외50+동향> 워싱턴대학교세인트루이스에는 시니어와 외국 출신의 학생들을 연결해 언어와 문화를 교류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완한다면 더욱 성공적일 것이다. 서울 역시 시니어와 외국인 학생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새로운 정책을 만들때 이를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세대통합,

재단

[재단][50+리포트] 09호-⑩ (북미) 세대와 영역을 잇는 50+세대 해외 사례

<해외50+동향> 2017년 11월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북미지역 기관을 방문해 50+정책과 사업의 경험을 나눴다. 대표적으로 ‘앙코르펠로우십’ 프로그램은 50+세대 퇴직 예정자들이, 사회적 목적을 가진 기관에서 인턴처럼 일하는 것이다. ‘제너레이션 투제너레이션’ 운동은 50+세대가 멘토 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지원기관들을 돕는 등의 활동까지 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관키워드 :

서울시,

세대통합,

재단

[재단][50+리포트] 09호-⑪ OECD 공공혁신 사례로 소개된 서울시 50+정책

<서울시50+동향> OECD 공공분야혁신전망대는 <정부의 포용: 글로벌 트렌드 2018(Embracing in Government: Global Trends 2018)> 보고서에서 서울시 50+정책을 우수 공공혁신 사례로 소개하였다. 올해 2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써밋(World Government Summit)에서 공식 발간된 동 보고서는 전 세계적인 혁신 트렌드를 3개 주제로 분류하고, 총 10개 사례를 소개하였다. 서울시 50+정책 사례는 ‘포용성 및 취약인구’ 트렌드에 멕시코, 노르웨이와 함께 소개되었다.

연관키워드 :

서울시,

재단

[재단][50+리포트] 09호-⑫ 프랑스 시니어 박람회

<해외50+소식> 프랑스 최대의 시니어 박람회인 살롱 데 세니어(Salon des Seniors)가 파리 15구 포르트 드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4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림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