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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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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두번째 봄] 2화 '그럼 이제 어떡해요'

'두 번째 봄'은 우리 사회 50+세대의 삶과 열정, 그리고 그들이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입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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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두번째 봄] 1화 '큰 변화'

'두 번째 봄'은 우리 사회 50+세대의 삶과 열정, 그리고 그들이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입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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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여신’은 왜 ‘눈가리개’를 하고 있을까

한 손에는 저울을, 다른 손에는 칼[劒]을 거머쥐고 있는 모습의 조각상이다. 바로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Justitia)’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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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손글씨를 예술작품으로, 캘리그라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새로운 취미활동으로도 인기라는 캘리그라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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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오만(傲慢) 속에 핀 아름다운 마음

독일 역사에서 비스마르크(Otto von Bismarck, 1815~ 1898)의 비중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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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몸을 맡겨보자, 댄스스포츠

원 투 차차차 쓰리 포 차차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익숙한 박자. 혹시 자신도 모르게 몸을 흔들고 있다면 당신은 잠재적 댄서?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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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광 (無色無光)의 깊은 아름다움

우리 ‘달항아리’ 빛[光體]까지도 거부한 무색무광(無色無光)의 미를 추구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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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즐기는 ‘이지 클래식’

책을 읽으며 손쉽게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지 클래식’을 책방에서 만나봤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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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의 어제와 오늘

350년이 지난 오늘의 그 ‘소녀’는 결코 같아서도 안 되고, 같을 수도 없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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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이 먼저다”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문화적 패배주의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식인이 많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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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이유있는 예찬

달항아리를 보면 무심(無心)의 예찬이 저절로 나온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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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세이] 오아시스 같은 오아시스 세탁소가 습격당하던 날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김정숙 작, 권호성 연출)의 성적이다. 2003년 초연 이후 15년간 꾸준히 무대에 올려진 이 연극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미래엔, 챈재교육, 금성출판사)에 수록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매섭게 추운 저녁에 극장을 찾은 날, 그 명성답게 객석은 만원이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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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클래식 나들이, 압구정동 풍월당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7-37 건물 4층, 5층에 위치한 풍월당을 딱히 무슨 공간이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망설임이 생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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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50+를 위한 노래

가족이야 항상 소중하겠지만 요즘처럼 춥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는 더욱 더 가족이 그리운 시기이다. 이럴 때, 찡하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줄 소설 한 권을 소개하고 싶다. 바로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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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7] 엄마를 만지고 싶어

사별이 남은 사람들 속에 자리 잡아 눈물보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할까요?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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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서울에 살면서 남산에 오른 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저 소나무는 잘 있는지 나와는 상관없이 살아 왔다. 목청 높이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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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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