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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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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함께한 엄마의 팔순여행

12월 중순, 엄마와 큰애, 나 우리 셋은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의 팔순을 기념해 떠난, 엄마와 나의 첫 여행이자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여행이었다. 올 봄 엄마의 팔순을 맞아 식구들이 모여 식사를 하고 간단히 잔치를 끝냈지만 내 마음엔 아쉬움이 남았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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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50+를 위한 노래

가족이야 항상 소중하겠지만 요즘처럼 춥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는 더욱 더 가족이 그리운 시기이다. 이럴 때, 찡하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줄 소설 한 권을 소개하고 싶다. 바로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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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를 통해 세상을 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은 한 편의 영화처럼, 소설처럼, 시처럼 긴 여운을 남긴다. 내가 50+시민기자단에 들어간 이유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50+재단에서 일하며 더 많은 50+선배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그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기사를 쓰면서, 단순한 하나의 사건이나 행사가 아닌, 50+의 삶을 담아내고 싶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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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 없이 찾아오는 치매라는 손님을 대하는 법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치매 안심 센터는 어디에 있을까 ? 연세가 있으니 그러려니 했던 것이 결국 엄마의 병을 키운 셈이다. 기억력만 오락가락 했을 뿐 온순한 성격에 일상생활도 별반 다르지 않았으며 신체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것도 아니어서 가족 어느 누구도 엄마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무지 앞에서 결국 알츠하이머 중증 진단을 받고나서야 자식들은 우왕좌왕 당황하기 시작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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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걷기 좋은 둘레길 나들이

추워지는 날씨에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따뜻한 집을 나와, 겨울에 걷기 좋은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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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오지랖통신 8]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한 달

저 혼자 놀이를 만들고 또 혼자 지낼 만한 아티스트 데이트를 한 해 한 해 늘려가고 있습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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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발견하는 인생이야기 8] 인생 마지막을 스스로 정할 수 있기를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이며, 어떻게 살아야 잘 죽을 수 있는 것인지 그 답은 각자에게 있을 것이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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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집 이야기 8] 미래 내가 살고 싶은 집

우리는 어쩌면 작은 공간 하나를 갖기 위해 평생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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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인생 노트 8] 생명 나눔의 자리에서 깊어지다!

장기기증이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묶여 생명과 사랑 나눔으로 하나가 된 사람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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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 사용설명서 8] 더 센 놈들이 몰려오고 있다(Z세대의 특징과 대응 방안)

급변하는 시대의 물살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끝자락을 붙들고 더 센 놈들이 무섭게 몰려오고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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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9] 한겨울, 추위를 이기는 법

달림이에게 여름과 겨울 두 계절 중 한 계절만을 살아야 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이 겨울을 택할 것이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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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7] 엄마를 만지고 싶어

사별이 남은 사람들 속에 자리 잡아 눈물보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할까요?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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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지속가능한 경제 생활 5] 『노화의 비용』 노후 재무설계에서 중요한 것들

노후 재무설계란 몸이 건강한 동안 몸으로 일할 궁리를 계속 도모하여 적더라도 꾸준한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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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다시 쓰는 글

월요일 아침, 교정에서 전교생을 모아 놓고 조회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전교생 앞에서 글짓기로 상을 탔다. 그 후 내 인생에서 글쓰기는 아득한 추억이 되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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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서울에 살면서 남산에 오른 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저 소나무는 잘 있는지 나와는 상관없이 살아 왔다. 목청 높이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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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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