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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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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오지랖통신 6] 소통 여행의 끝에서

“자식들이라고 왜 부모들과 소통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은 안 되니까 그냥 귀를 막고 말문을 닫는 거지요. 어른들이 말하는 소통의 의미는 알고 보면 그냥 내 말을 끝까지 잘 듣고 맞장구나 쳐달라는 거예요!”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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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6] 달리기, 걷기로 다이어트...잘 안 되는 이유는?

운동은 하루 30분, 일주일에 4번이라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데서 시작해야 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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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문화생활 6] 아프고 아프구나, 정선아리랑 <여자의 일생>

아주 많은 나라를 돌아다녔어도, 어쩐 일인지 길나서면 금방일 강원도 정선을 가 본 적이 없다. 영월, 묵호, 삼척, 동해까지 가서 정선을 지척에 두고도 운 때가 안 맞아 끝내 못 가봤다. 정선이란 지명이 까닭 없이 좋았던 것은 사실 정선아라리 가락에서 비롯되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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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 사용설명서 6] 일터에서 만난 요즘 것들

일터에서 세대 간 해석의 차이를 보이는 다섯 가지 대표적 상황을 알아보자.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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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5] 구월이 가는 소리

혹독한 여름 끝 구월이 오는 소리도 못 들었는데 어느새 구월이 떠나갑니다. 여름 절반 가을 절반, 이번 구월은 여름도 아니고 가을도 아닌 ‘여을’이었다고 할까요? 언젠가 구월을 기다리며 듣던 노래를 구월 막바지에 듣습니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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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발견하는 인생이야기 6] 나는 이런 할머니가 되고 싶다

얼마 전, 어떤 분이 나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뭐라고 할 것인지, 꿈은 무엇인지를 물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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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터뷰 ②> 남부캠퍼스의 든든한 버팀목 『교육사업실 허은숙실장님』

50+세대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교육사업실 허은숙 실장님’과 함께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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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모 돌봄

간병을 하는 분이 자기 돌봄을 할 때, 돌보는 분에게도 유익할 뿐 만 아니라 환자에게도 유익하며 간병의 질과 가족의 삶의 질도 향상됨을 알 수 있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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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를 푸르게 가꾸는 금천구청 텃밭정원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와 그리 멀지 않은 1호선 금천구청역 바로 앞에 금천구청이 자리하고 있다. 밖으로 비쳐진 청사의 모습은 주변이 고층 아파트와 상가건물들로 둘러싸인 대도시 안에 위치한 일반적인 관공서의 모습이다. 하지만 본 건물 2층과 이어진 옥상에는 푸르름을 항상 유지해주는 텃밭정원이 자리하고 있다. 금천구청의 텃밭정원을 관리하고 있는 김상구 반장을 찾아 정원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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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친구와 더불어 살아가기

치매를 무조건 두렵다고 회피할 게 아니라 평생 함께 가야 할 친구로 여겨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한결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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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인생 노트 6] 부모와 통(通)하려면

이제 몸과 마음과 정신이 약해져만 가는 부모님과의 편안하고 막힘없는 의사소통은 50+에게 커다란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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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여행 8] 길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 2

마냥 걸었던 길이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질문을 하거나 답을 던져 주기도 했다. 좋은 길, 나쁜 길 이라는 의미를 떠나 보다 내 삶에 파고드는 통찰을 보여 주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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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찬 : 서울한양도성 백악 구간과 환기미술관

서울의 수많은 유적과 명승지 가운데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당연히 한양도성 순성길 중 백악 구간이다. 혜화문(惠化門)에서 창의문(彰義門)에 이르는 4.7km 남짓한 이 길을 걸으려면 3시간 가량 걸린다. 산의 지형에 따라 축조된 성곽이기 때문에 때론 가파르기도 하고 때론 완만하기도 하다. 이 구간을 창의문에서 출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주로 혜화문에서 시작한다. 백악산 정상에서 창의문까지의 구간이 경사가 심한 편이기도 하고 길을 가면서 바라보는 경치가 이 방향이 더 좋기 때문이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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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사람 3편 - '특별하지 않다'는 박두서 어르신의 특별한 삶

많은 사람들이 천리마택배 최고의 '패셔니스트'로 박두서 어르신을 꼽는다. 70대 중반을 넘긴 나이임에도 밝은 톤의 주황색이나 초록색 바지를 입는데도 튀어보이지 않고 무난하다. 그 바지 위에 체크 무늬의 셔츠를 입고 머리 위에는 밀짚모자를 꾹 눌러쓴 모습이 야무지고 당당해 보이기까지 한다. 박두서 어르신은 "그냥 집사람이 집어주는 대로 입는 거예요."하고 겸손해 하시지만, 오랜 시간 동안 몸에 밴 남다른 감각이자 옷매무새가 분명하다. 기자가 옛날 TV 만화 영화 <은하철도999>의 철이를 닮았다고 하자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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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오지랖통신 5] 얼마 버세요?

평생 내 것, 네 것을 따로 헤아리지 않고 살아오던 삶이 가져온 경제적 결핍감이 뒤늦은 아우성으로 터져 나오는 것 아닐까요?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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