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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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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인생 노트 8] 생명 나눔의 자리에서 깊어지다!

장기기증이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묶여 생명과 사랑 나눔으로 하나가 된 사람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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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 사용설명서 8] 더 센 놈들이 몰려오고 있다(Z세대의 특징과 대응 방안)

급변하는 시대의 물살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끝자락을 붙들고 더 센 놈들이 무섭게 몰려오고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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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9] 한겨울, 추위를 이기는 법

달림이에게 여름과 겨울 두 계절 중 한 계절만을 살아야 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이 겨울을 택할 것이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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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7] 엄마를 만지고 싶어

사별이 남은 사람들 속에 자리 잡아 눈물보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할까요?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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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지속가능한 경제 생활 5] 『노화의 비용』 노후 재무설계에서 중요한 것들

노후 재무설계란 몸이 건강한 동안 몸으로 일할 궁리를 계속 도모하여 적더라도 꾸준한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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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다시 쓰는 글

월요일 아침, 교정에서 전교생을 모아 놓고 조회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전교생 앞에서 글짓기로 상을 탔다. 그 후 내 인생에서 글쓰기는 아득한 추억이 되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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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서울에 살면서 남산에 오른 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저 소나무는 잘 있는지 나와는 상관없이 살아 왔다. 목청 높이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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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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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운, 영화 <그리다>_우리마을소극장

서울혁신파크 안 피아노 숲의 울창했던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쓸쓸함이 배여 들었다. 겨울의 초입에 50플러스서부캠퍼스에서는 세 편의 옴니버스 영화 <그리다>를 상영하였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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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행] 로마: 그것은 사랑 - That's Amore V

That`s Amore는 딸과 내가 로마에서 마지막으로 함께 저녁식사를 했던 아씨오네가에 있는 이태리 식당 이름이다. 이태리는 식당은 어디나 다 오래되고 낡은 것을 더 자랑한다. 구글에서의 리뷰가 1700개나 달린 유명한 식당이지만, 비좁고 낡았다. 테이블도 수도 적고 주방과 식당이 좁은 복도로 이어져서 접시를 나르는 웨이터로 정신없지만, 항상 예약 손님도 많고 즉석 손님도 줄지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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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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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행] 피렌체: 그것은 사랑 - That's Amore IV

나는 이번 여행의 주 목적지를 피렌체로 잡았다. 일주일 이상을 머무를 것이므로 에어 비앤비로 숙소를 정했더니 집밥이 가능해졌다. 6인용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조리기구와 식기가 잘 갖추어진 주방이 있어서,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낸 딸에게 엄마의 밥을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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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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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행] 포지타노: 그것은 사랑 - That’s Amore Ⅱ

나폴리를 떠나서 폼페이를 지나 해안가 절벽길을 달리다 보면 소렌토가 절벽 아래로 보이고 아말피 직전에 아름다운 작은 마을이 있다. 길에선 잘 안 보이지만 이곳은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름 휴양지 포지타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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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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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해외 민간요법

믿거나 말거나 해외에서 잘 알려진 민간요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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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병풍이 한자리에 '조선, 병풍의 나라 展'

2017년 11월 문을 연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사옥은 영국의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건축물로 우리의 전통 가옥인 한옥의 마당과 ‘달항아리’의 소박하면서도 아방가르드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22층으로 그다지 높지 않은 큐브형 건물은 주변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아무런 제지 없이 들어갈 수 있다는 개방성이 장점이다. 지하철에서 사옥에 이르는 연결 통로는 잔잔한 은빛 조명으로 꾸며져 마치 별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을 준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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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문화생활 8] 허수경과 작별하는 시간, 원적 49일 추모재

10월 3일, 시인 허수경의 부음을 들었다. 오래 알던 정다운 이가 떠난 것처럼 쿵 마음이 내려앉았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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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세이] 서울에서 자연 가까이 산다는 것

서울에서 60년을 살아왔지만 쉼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들 속에 한 번도 시내 중심가에 살지 않았다. 나는 번잡한 강남이 아닌 서울시 외곽 도봉구에 살고 있다. 워킹맘으로 집과 직장을 오가며 주변을 살펴볼 겨를도 없이 시간이 흘러갔다. 2014년 2월, 35년 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며 내가 인생 후반을 살아야할 곳이 어디일까 많이 고민하고, 지인들이 추천해 주는 곳들을 직접 다녀보기도 했다. 결론은 살아온 그대로 도봉구 북한산 자락 우이천변 쌍문동이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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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재즈파크'를 아시나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저녁 8시면 2호선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은 한 달에 한번 열리는 재즈파크 콘서트를 찾는 재즈마니아들로 북적인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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