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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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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게 만나는 곡물

요즘은 백미만 먹으면 좋지 않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현미나 잡곡밥을 많이 먹고 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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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 자신하는 애주가 노리는, 식도암

우리 몸 곳곳에서 발생하는 암의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그중 식도암은 특히 고령일수록 주의가 필요한 암.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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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가족여행, 어떻게 꾸릴까?

자녀가 장성하고 일상의 여유가 찾 아들었을 때쯤 떠나는 가족여행은 과 거와는 사뭇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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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인권선언 ‘여권통문’ 선언 120주년에 바쳐

오래전부터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워야 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우리 어머니들, 여성들의 출중한 운동 역사가 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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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광 (無色無光)의 깊은 아름다움

우리 ‘달항아리’ 빛[光體]까지도 거부한 무색무광(無色無光)의 미를 추구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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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삶의 터전 지키는,오름매니저

여기 전국의 시니어가 부러워할 만한 직업을 갖고 고향을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다소 낯선 명칭인 ‘오름매니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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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가사처럼 남편과 노래에 젖어 산다

이자연의 대표곡 ‘찰랑찰랑’을 부를 때 그녀의 목소리와 몸짓을 떠올리면 회장님보다는 찰랑찰랑대는 맛깔스러운 가수가 훨씬 더 어울린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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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은 개인의 것만이 아니다

똑똑하게 굴려놓은 재산을 자손뿐만 아니라 사회 모두가 쓸 수 있도록 물려주는 부자 이야기를 한 번 들여다보자.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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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물려줄 것인가?

상속과 증여의 합리적 노하우를 알아보자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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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무위도식이라고? 아니다, 생동하는 나날들이다

지리산 청학동에 사는 영화감독 김행수를 만나봤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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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못한편지] 까까머리 시절 필담을 나누던 벗에게…

시인 최영철 님이 편지로 우정을 나누던 벗의 안부를 물어주셨습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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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갯벌의 붉은 카펫, 해홍나물

명아주과 나문재속의 한해살이풀, 학명은 Suaeda maritima (L.) Dumort.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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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세대가 알아두면 좋은 세법개정안

‘월세’ 주머니 얇아진다…임대소득 2000만 원 이하도 과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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