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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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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여가를 만나다

일에서 조금씩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활용해서, 50+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50+에게 여가이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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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여가

‘그럼 앞으로 남은 시간은 지금까지 살아온 만큼의 시간인데, 그 시간을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지?’ 인생 후반기에 새로운 재미와 기쁨을 내 삶에서 찾아보자.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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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백 배 즐기기!

영화에 관심이 많거나 자신만의 영상물제작에 관심이 있는 50+라면, 한국영상자료원에 주목해보자.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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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삶으로 한걸음 더, 설악산 봉정암을 가다

자연이 주는 선물인 아름다운 단풍과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설악산 봉정암으로 한걸음 다가가면 어떨까.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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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6] 산, 강, 구름, 그리고 당신

시든 잎이 꽃이 되는 시월, 오래된 ‘당신’과 ‘그대’들이 등불처럼 환히 살아나고 작별마저 아름답습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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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꽃 만발한 하늘공원을 찾아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을 흠뻑 느끼기에 좋은 이 계절,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꽃 속으로 떠나보자.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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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기 가득 품은 밤일마을 텃밭

그리도 무덥던 지난 여름의 무더위가 언제 있었느냐는 듯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한다. 그리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햇볕과 푸르고 높은 하늘이 어느덧 가을의 한복판에 와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지금쯤이면 도시의 텃밭에는 한여름 뙤약볕에서 자란 작물들과 여름을 지나 파종한 작물들이 따사로운 햇살아래 한창 여물어 결실을 앞두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시농부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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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인생 노트 7] 체면, 뭣이 중헌디?

체면이 뭐길래 이렇게 사람 속을 헤집으면서 고민하게 만드는 걸까요?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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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집 이야기 6] 당면한 문제, 지방소멸

늦기 전에 지방마을의 문제들을 깊이 들여다 보고 활기를 찾을 수 있는 대안들을 모색해야 한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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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발견하는 인생이야기 7] 나는 비둘기처럼 이웃과 살고 싶다

사람에 대한 공부를 하고, 관습이나 자기중심적인 인식을 바꿔나가려 하는 마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웃들과 더불어 즐거운 공동체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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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실버 필수조건은 ‘아내’

‘자동차 왕’으로 불리는 헨리 포드(Henry Ford)가 80세 생일을 맞아 열린 축하연에서 “당신이 일생 동안 이루어 놓은 훌륭한 일들 가운데, 가장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야 물론 나의 가정입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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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초, 지하철을 즐겨라

90초, 지하철을 즐겨라: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를 다녀와서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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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 가득했던 텅 빈 그곳, 남한강가의 옛 절터를 찾다

9월은 하늘이 청명하고 해가 길어서 '폐사지(廢寺址) 가기 좋은 달'이라고 나름 그럴듯한 논리로 지인들을 부추겨 원주 인근의 폐사지로 향했다. 폐사지 기행은 늦가을이 좋다며 봄부터 미뤘지만 하루라도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부러 인내심을 바닥내며 길을 재촉했다. 감은사지, 미륵대원지 등등 제법 여러 곳의 폐사지를 보았지만, 남한 강변의 폐사지를 보지 못했으니 폐사지를 안 본 것이나 다름없다는 궤변으로 일행을 독려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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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세이] 당연한 일상에 감사하게 되기를

영화 <어바웃 타임>을 보면 사방이 컴컴한 암전카페가 나온다. 남녀 주인공은 암전카페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얼굴도 모른 채 목소리만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입구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남자 주인공이 먼저 나와서 여자 주인공을 기다리는데, 그 얼굴에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하는 온갖 표정이 나타난다. 잠시 후, 담 모퉁이에서 살짝 고개를 내밀며 나타나는 여자 주인공의 호기심어린 얼굴과 드디어 만나게 된 두 사람의 미소.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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