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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공유경제'_홍기빈 경제학자와의 사회적우정을 회복하는 <50+의 시간>

'생활 속 공유경제'_홍기빈 경제학자와의 사회적우정을 회복하는 <50+의 시간>

10월 16일, 불광동 서부캠퍼스에서는 ‘생활 속 공유경제’ 라는 제목으로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의 강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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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굿잡 5060>프로젝트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신중년을 만나다

<굿잡 5060>프로젝트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신중년을 만나다

빌딩 8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기자가 들어선 곳은 전망 좋은 카페 같았다. 한강변 지류의 리버-뷰는 아니지만, 잔잔한 스트림-뷰와 탁 트인 시야가 시원스럽게 눈에 들어왔다. 이곳은 소셜캠퍼스 온(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 30여개 기업이 입주해 사용하고 있는 공유공간이다. 이곳에서 <굿잡 5060> 프로젝트 1기 교육 수료 후, 재취업에 성공한 노유진(커리어투어 팀장/인재개발팀)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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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은혜공동체주택> 현장탐방기 with 50+공동체주거 4기

<은혜공동체주택> 현장탐방기 with 50+공동체주거 4기

9월 29일(토). 약속 장소인 도봉산역에 내리니 내 또래 50~60세대들이 우르르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배낭을 메고 등산복 차림으로 산을 향해 걷는 게 보였다. 여기도 불광동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환승 센터를 찾아가니 몇몇 낯익은 얼굴들이 보였다. 바로 서부캠퍼스의 '주거' 대표 강좌인 <50+공동체주거> 4기 멤버들과 이 팀을 이끌고 있는 더함플러스협동조합의 손웅익, 김수동, 윤장래 강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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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50+에세이] 당연한 일상에 감사하게 되기를

[50+에세이] 당연한 일상에 감사하게 되기를

영화 <어바웃 타임>을 보면 사방이 컴컴한 암전카페가 나온다. 남녀 주인공은 암전카페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얼굴도 모른 채 목소리만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입구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남자 주인공이 먼저 나와서 여자 주인공을 기다리는데, 그 얼굴에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하는 온갖 표정이 나타난다. 잠시 후, 담 모퉁이에서 살짝 고개를 내밀며 나타나는 여자 주인공의 호기심어린 얼굴과 드디어 만나게 된 두 사람의 미소.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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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딱 4주만! 세계시민으로 해외에서 살아보기 ①편

딱 4주만! 세계시민으로 해외에서 살아보기 ①편

서부캠퍼스에는 “딱 4주만 세계시민으로 해외에서 살아보기-캄보디아 편” 수업이 있다. 이 강좌는 ‘해외에서 한 달 살기’라는 주제에 가슴 뛰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다름을 이해하는 세계 시민의 관점을 배우고, 다양한 제 3세계 해외활동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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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50+에세이] 노년은 아름다워

[50+에세이] 노년은 아름다워

나이 드는 게 겁나지 않은 노년들을 <노년은 아름다워>에서 만났다.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의 대표인 저자 김영옥은 당당하게 나이 들어가는 여러 노년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외모지상주의의 관점 아래서 노년은 분명 추한 인간이다. 노년은 느리고, 둔하고, 더러는 나이를 앞세워 무레하다보니 어느덧 사회에는 노년 혐오 현상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노년이 아름답다니? 부제인 '새로운 미의 탄생'의 의미 또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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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나는 마을기록가입니다"_정릉 마을기록가 최연희 씨를 만나다

"나는 마을기록가입니다"_정릉 마을기록가 최연희 씨를 만나다

“마을 요정”  정릉 주민들이 최연희 씨를 부르는 애칭이다. 이름도 재미있는 ‘정말기록당’(정릉 마을기록 주민이야기마당)의 총괄, 간사, 실무 등 1인 다역을 맡고 있는 마을기록가 최연희 씨를 만났다. 마을 주민으로, 때로는 성북구청과 정릉동의 계약직 공무원으로 마을 관련 일을 해 온 지 7년째인 최연희 씨. 그녀에게 아직은 생소한 마을기록가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부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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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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